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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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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힘든 운동도 많았고 제주 넘어와서 실전을 치렀다. 결과 보다는 훈련 때 했던 압박을 많이 하라고 해서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했다. 나름 결과도 따라 와서 잘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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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하고 여기 와서 처음으로 운동을 했다. 감독님이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3주 동안 큰 무리 없이 잘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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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동생들도 있었고, 같이 하던 친구들도 있었다. 이번 훈련은 경쟁 보다는 좋은 분위기 속 잘 마무리했다.
경기 체력을 올리는데 중점을 두고 경기에 임했다. 감독님이 주문한 압박을 신경 쓰려고 했는데, 운이 좋게 찬스가 많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