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이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윤혜진은 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교 하자마자 찾아보는 최준... 돌려보는 최준. 하트 발사 미소 지으면서 준며든 딸을 발견했다. 내 딸 돌려내"라며 개그맨 최준을 태그했다.
영상에는 편안한 자세로 유튜브 영상을 시청 중인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지온 양은 싫어하면서도 영상을 다시 돌려보는 등 최준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과 엄태웅은 지난 2013년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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