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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은 "지난 시즌 제 2의 홈구장인 잠실야구장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자존심이 상했다. 올 시즌에는 두산과 LG를 넘어 5강 아닌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겠다."며각오를 다졌다. KIA는 지난시즌 두산에 3승 13패, LG에 5승 11패를 당해 전체성적 73승 71패 6위에 머물러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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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개인 목표에 대해 " 3할 100타점이다"며 "중심의 자리에서 부상 없이 시즌을 완주하고 중요한 순간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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