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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2일(한국시각) '리버풀의 간판 스타 살라가 토트넘전에서 VAR 판독으로 골을 잃었다. 그는 VAR이 경기를 죽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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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에서 아쉬움을 남긴 살라는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살라는 이날 14~15호 득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하지만 '노골' 아쉬움까지는 지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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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버풀과 토트넘의 경기에서는 VAR 판독으로 두 골이 취소됐다. 살라는 물론이고 손흥민 역시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이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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