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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는 "야생에서 촬영을 하고, 산속에서 자립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그건 저희의 의도치않게 갇혀있는 것이었다. 반대로 출연하게 된 것은, 시즌별로 식자재들이 음식들이 과일이니 채소니 있지 않나. 그때그때 먹는 음식이 좋기도 하고, 시즌별로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음식에 관심도 있고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 음식에 혹해서 꼬임에 넘어갔다. 우연찮게 넘어갔는데 야생, 리얼에서 벌어지는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이겨야지만 살아남는 거라서 제가 방송에서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 성격이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이 너무 많다"며 "제가 지는 걸 좋아하지 않고 못하는 것도 보여드리기 싫고 못먹는 것도 싫은데 여기('와와퀴')에 다 들어 있다. 방송을 할 때마다 '오늘 촬영이 마지막인 것처럼' 하고 있는데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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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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