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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는 "방송을 같이 하게 되면 그런 분위기,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저도 즐겁고 재미있어야 방송이 잘 나오는데, '와와퀴'를 제가 선택한 것도, 멤버들이 좋은 에너지를 가진 분들이라 제가 출연했다기 보다는 시청자 입장에서 보고 웃는게 너무 즐겁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음식에 대한 궁금증이 컸다. 그때 그때 시즌별로 나올 수 있는 식자재로 음식을 해먹어야 한다는 것이 부담이 되기는 했지만, 어떤 식자재를 저희가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컸어서 출연에 결정을 하게 됐다. 쉽게 가면, 맛있게 해주는 데에서 먹고 방송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게 되고 음식을 직접 해먹을 수 있다는 것이 남달랐던 거 같다. 출연하면서 1박 2일간 '사람이 이렇게 단순해질 수 있구나' 했다. 고민을 할 필요가 없고, 맞추면 먹고 못 맞추면 못 먹고 성질내고 화나는,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방송이었다. 매 촬영을 하면서 그게 가장 걱정이다. 음식에 따라 먹고 안 먹고의 차이가 제가 생각해도 크게 차이나서 걱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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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skyTV(스카이티브이)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엔큐큐)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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