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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이틀 촬영 내내 빵 한조각으로 버틴 촬영 날이 있었다. '이건 방송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남지' 싶었다. PD님이 정말 음식을 안 주신다. 그래서 촬영 끝나고 세숫대야 칼국수를 3인분을 먹었는데도 배가 안 부르더라. 정말 극한이었다"라고 말하며 극한 상황이었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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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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