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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벌써 11살 '소녀'된 근황 "보고싶었'추' [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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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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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보고싶었'추'"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추사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푸른 하늘 아래 잔디밭에 엎드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추사랑. 카메라를 향하 미소를 짓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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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벌써 11살인 추사랑의 훌쩍 큰 근황과 함께 엄마 아빠를 똑 닮은 비주얼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가족들은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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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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