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날씨가 또 다시 추워지네요. 오늘 최고봉 바쁜 하루일 듯 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화이팅 점심 맛나게 드시시시세요 #운동하는 애둘맘"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특히 김빈우는 173cm 키에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빈우는 몸무게 57.8kg에 체지방률 28.4%를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