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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기리가 문자메시지로 피싱 사기범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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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기범은 온라인 사이트 가입을 위해 카드 앞면과 뒷면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기리는 "엄마가 지금 가지고 있는 카드가 이것 밖에 없다. 우리 아들 조희팔"이라며 트럼프 카드의 조커를 사진으로 전송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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