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미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다요트 우파메카노가 프리미어리그 최정상급 두 개팀, 그리고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중 한 팀으로 곧 이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바이에른 뮌헨 칼 하인츠 루메니게 회장은 2개의 클러블 리버풀과 첼시라고 공개했다.
Advertisement
물론 아직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복이 심한 편이긴 하지만, 향후 2~3년 뒤 세계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이에른 뮌헨은 다비드 알라바의 공백을 메울 최적의 수비수로 우파메카노를 선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미 우파메카노의 에이전트 볼케르 스트루스와 미팅을 가졌다. 당시 만남에서 우파메카노 측은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에 상당히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과 첼시도 우파메카노 측과 협상을 시작한 상태다. 루메니게 회장은 '첼시와 리버풀이 관심이 있다는 사실은 우파메카노가 매우 뛰어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비드 알라바를 대신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