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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포그바가 맨유를 떠나고 싶어한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1월 이적시장에는 톱 클럽들의 딜이 성사되지 않아 여름에나 이적할 것같다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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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스페인 라싱무르시아에서 뛰고 있는 포그바의 형 마티아스는 이날 스페인TV쇼 엘치리니노에 출연해 잔잔한 호수에 다시 파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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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정작 포그바 본인을 말을 아끼고 있다. 포그바는 최근 인터뷰에서 "현재 나는 맨유와 계약중이다. 나는 여기 있고, 축구를 즐기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내 계약이 1년 남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나는 향후 일어날 일들에 대해 구단과 의논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현재로서의 내 목표는 뭔가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은 오직 승리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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