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코치로 나선 UFC 선수 김동현은 "주짓수는 서서 시작하는 운동이다 그래서 넘기는 기술이있고, 낮은 자세와 서서 하는 자세로 나눠진다. 위협적인 기술이기 때문에 벽으로 사람이 날아갈 수도 있다" 라며 조금은 과장된 설명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김동현은 "유도한 사람들은 맨땅에서도 맨날 넘어가서 바닥에 부딪혀도 아무렇지 않다"라는 자신감을 보이며 김민경에게 선뜻 몸을 내주었으나 막상 한 판 승부를 당하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Advertisement
시저스 스윕, 이스케이프, 클로즈 가드 등 생소한 이름을 외우는 것이 쉽지 않자 "다시 공부하게 생겼다"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