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서귀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K 왔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이 제주 서귀포에서 훈련중인 친정팀 SK와이번스의 훈련장을 찾았다.
김원형 감독, 류선규 단장과 먼저 인사를 나눈 김광현은 곧바로 라커로 달려가 연습복으로 갈아입었다.
SK의 트레이닝복 색깔과 비슷한 붉은색의 카디널스 연습복을 입고 몸풀기에 나선 김광현은 먼저 그라운드를 3바퀴 가량 뛰며 훈련을 시작했다.
러닝을 마친 김광현은 SK 권누리 불펜포수와 캐치볼을 진행했다. 점점 거리를 늘려가며 공을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하는 모습이었다.
김광현은 김민재 수석코치, 조동화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며 타격에 대한 조언을 받기도 했다.
김광현은 친정팀 SK 와이번스의 스프링캠프에서 옛동료들과 열흘가량 함께 훈련을 펼칠 계획이다.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