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숏컷 아닌 긴머리'로 깜짝 변신 "이제 머리 기른다는 말 안할게" by 김수현 기자 2021-02-03 17:54:2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긴머리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김나영은 3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머리 기른다는 말 안할게요. 평생 커트머리로 살래요. 반나절 긴머리 체험,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기존의 숏컷 헤어가 아닌 어깨를 훌쩍 넘는 긴 머리를 하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평소 모습과 판이하게 다른 김나영의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아들 신우, 이준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