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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은 지난달 구단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던 스트라이커 세바스티안 할러를 아약스로 떠나 보냈다. 웨스트햄은 라이프치히에서 부상과 코로나19확진 등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황희찬을 대체 자원으로 점찍고 임대 영입을 위해 움직였다. 하지만 율리안 나겔스만 라이프치히 감독이 황희찬과 면담에서 임대를 만류했고 황희찬이 잔류를 선택하며 임대 이적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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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감독은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스트라이커 영입에 실패했지만 우리는 찾고 있었고 올바른 선수를 영입하길 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그리고 구단주는 선수 영입을 위한 돈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적 시장 초반 세바스티안 할러를 판매한 돈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웨스트햄에서 다른 것을 하려고 한다"라며 스트라이커를 영입 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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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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