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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는 해외여행 욕구를 한껏 불러일으키는 영상을 활용해 홈쇼핑 방송을 이어갔다. 노보텔 영상은 물론 베트남 현지 관광지 소개에도 초점을 뒀다. 쇼호스트의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며 가격이 상승할 때를 대비한 준비를 하라는 것"이라는 멘트도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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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는 기존 웹 예약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1차 여행 희망 날짜와 인원을 받고 있다. 날짜는 기존 여행 성수기인 7~8월과 12월~1월이 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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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관계자는 "백신 등 코로나19 상황이 조금씩 잡혀가고 있는 분위기가 한몫한 것 같다"면서 "이어지는 시장 침체로 해외여행 수요를 가늠키 어려웠는데 이번 방송으로 고객들의 여행에 대한 열망과 긍정적인 분위기 전환을 꾀할 수 있게 됐다. 다른 여행사들도 해외여행 상품 홈쇼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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