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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갈비는 명절 수요를 고려해 역대 전년 대비 47% 증가한 500톤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냉장 찜갈비(100g)'는 40% 할인한 1790원에 팔고, 찜갈비 소스를 추가 증정한다. '호주산 냉장 찜갈비(100g)'는 정상가 대비 30% 저렴한 2090원에 제공한다. 냉동 찜갈비는 마이홈플러스 회원에게 1만원을 할인해 '미국산 냉동 찜갈비(2.3kg)'를 4만9900원에, '호주산 냉동 찜갈비(2.3kg)'는 5만1900원에 선보인다. 또, 냉동 LA식 꽃갈비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4000원 할인해 '미국산 냉동 LA식 꽃갈비(2.3kg)'는 6만6900원, '호주산 냉동 LA식 꽃갈비(2.3kg)'는 6만7900원에 판매한다. '양념소 LA식 꽃갈비(1.5kg)'는 7000원 할인된 2만3990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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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고급화되는 집밥 트렌드에 주목 받고 있는 크랩류도 초특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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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활 랍스터 세트(3마리, 캐나다산)'와 '자숙 랍스터 세트(4마리, 캐나다산)'는 각 5만9900원, 3만9900원이고, 킹크랩(100g, 러시아산)은 7990원, 자숙 홍게(1kg, 박스, 국내산)는 1만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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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 총괄이사는 "집밥 고급화 트렌드와 명절 기간 늘어나는 고기 수요를 반영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집밥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