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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새로 이사한 이지애의 집에 놓여져 있는 고풍스러운 남천 나무가 담겨있다. 이지애는 "이사하느라 나무도 몸살을 했는지 한동안 잎이 후두둑 떨어졌는데 해 아래 가져다 놓으니 기운을 차리는지 물 속에 줄기를 툭 꽂아 놓았을 뿐인데 새순이 난다. 참 신기하다. 나이가 들수록 나무가 참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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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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