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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향기와 류현경은 어린 아기와의 촬영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어린 아기와의 촬영에도 힘든 점이 크게 없었다는 김향기는 "혁이 역할을 해준 친구가 쌍둥이 두 아이인데 두 아이 너무 잘해줬다. 아이와 촬영하면서 생기는 일반적인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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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동구 밖'으로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김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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