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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태국에 도착 후 한 호텔에서 자가 격리를 하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주아는 이날 남편 쿤서방을 만나기 위해 약 1년 만에 한국에서 태국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방역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 격리에 돌입, 그리운 쿤서방을 만나지 못했다. 그는 "한숨이 절로... 국제 커플 힘드네요"라는 글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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