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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는 오프닝에 드라마 '파리의 연인' 이야기가 나오자 "8살때 엄마와 같이 봤던 기억이 난다. 8살 때 꿈은 배우보다는 2002 월드컵 키즈라서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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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 전에 영화제에서 상도 탔다는 김영철의 말에 "친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3일만에 찍은 영화인데 부천 국제영화제에서 와차가 주는 작품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됐다. 정말 영광이었다"며 "지금도 기적이다. 칸? 기대는 하고 있지만 지금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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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는 "그 신이 우리 영화의 방점이다"라고 추켜세웠고 김영철은 "제가 생각보다 중요한 역할로 되어 있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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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는 OX 퀴즈를 통해 "지금은 고등학생 오해를 받지 않는다" "6개월 이상 얼려둔 음식 지금은 없다" "예금잔고 6447원보다 많다" "지금도 팬카페를 직접 관리한다" 등으로 밝혔다.
지금 용돈은 주 25만원. 조병규는 "데뷔 이후 용돈을 계속 받는다. 그때는 15만원 받았는데 '스토브리브' 끝나고 20만원, '경이로운 소문' 끝나고 25만원으로 올랐다"고 말하며 "혼자 산지 오래되다 보니까 요리를 잘 안해먹게 된다. 주로 배달파다. 굳이 해먹는다면 밀키트 같은거 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조병규에게 '스토브리브'란이란 질문에는 "가슴이 핫핫"이라며 "드라마 OST 들을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진다. 스포츠구단을 만들었던것 같고 재미있게 촬영했었고 첫 상을 받은 작품이다. 좋은 기억이다"라고 말하며 최고 연기 케미 상대로는 박은빈을 꼽았다. '경이로운 소문'은 "경이로운 팀"이라며 "악귀로 나오시는 분들 악인 등 배우들끼리 호흡이 너무 좋았다. 스태프들 행복하게 작업해서 기억이 많이 남는다"며 최고의 연기 케미로는 유준상 선배를 꼽았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