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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 한 때 15점 차까지 앞선 KCC. 하지만 3쿼터부터 공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결국 뼈아픈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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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송교창이 잘해줬지만, 후반, 너무 무리한 플레이를 많이 했다. 똑같은 공격을 세 차례했는데, 체력적 부담감도 있는 것 같다"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데, 방심하고 쉽게 생각했다. 뼈아픈 패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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