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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희는 "언니는 눈을 발등까지 낮춰야 돼!"라며 필터 없는 돌직구 발언을 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그러면서 "(언니는) 연하 쪽으로 보지 말고, 연상 쪽으로 보면 어마어마하게 시집 잘 갈 거다!"라고 호언장담하는 등 현실 조언도 아끼지 않아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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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 아주버님이 30살이다. 그리고 키가 197cm다. 4대보험되는 직장에 다니고 있다. 인성도 아주 좋다. 두 사람이 잘 된다면 언니가 내 동서가 되는 거다. 이렇게 되면 '동치미', '동상이몽', '아내의 맛'을 하면 된다"라며 13세 연하인 시아주버니와의 소개팅을 주선한 뒤 가족 예능을 섭렵하겠다는 큰 그림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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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도련님'과 '형수님'이라고 부르며 호칭까지 일사천리로(?) 정리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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