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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은 이렇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1일 영국 브라이턴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0대1로 충격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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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아로라는 판타지 풋볼에서 5000파운드를 따냈다. 아로라는 무리뉴 감독에게 고마움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역 신문에 전면 광고를 냈다'고 전했다. 무리뉴 향한 메시지에는 감사의 마음 뿐만 아니라 특별 트로피도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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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타지5 공동 창업자는 "나는 평생 토트넘 팬이지만 아로라에게 돈을 건네야 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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