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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의 어린 나이에 카디프 시티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한 램지는 2008년 아스널로 이적했다. 유망주를 잘 키워내는 벵거 감독의 아래서 서서히 성장을 거듭한 끝에 아스널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2013~2014시즌에는 아스널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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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레스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램지는 매우 현명한 선수고 어디에서나 적응할 줄 알고 있다. 유벤투스는 빅클럽이고 세리에A는 그를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라며 램지를 칭찬 했다. 이어 "그는 아직 유벤투스에서 몇 년 더 머물다가 아스널로 돌아갈 것이다. 그게 믿음이다. 나는 점쟁이가 아니다. 램지는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 딱 맞는 선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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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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