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자신감이 떨어졌다.'
Advertisement
토트넘 손흥민이 런던 현지 매체로부터 박한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5일(한국시각)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해리 케인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3연패 늪에 빠지고 말았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전반과 후반 한차례씩 슈팅을 기록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토트넘은 공격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첼시에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경기 후 현지 축구 전문 매체인 '풋볼런던'은 토트넘 선수들의 플레이를 평점을 매겨 평가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게 비교적 낮은 4점을 줬다. 이 매체는 '슈팅이 너무 골키퍼 정면으로 갔다. 그는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얻었을 때 대부분 역주행을 했고, 수비 지향적이었다. 질 높은 장면이 없었다. 1달 동안 골을 넣지 못했고, 그의 자신감도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와 수비수 서지 오리에게 가장 높은 7점의 평점을 매겼다. 선발 출전 선수 중 에릭 다이어에게 가장 낮은 3점을 부여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