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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은 5일(한국시각)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해리 케인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3연패 늪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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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현지 축구 전문 매체인 '풋볼런던'은 토트넘 선수들의 플레이를 평점을 매겨 평가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게 비교적 낮은 4점을 줬다. 이 매체는 '슈팅이 너무 골키퍼 정면으로 갔다. 그는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얻었을 때 대부분 역주행을 했고, 수비 지향적이었다. 질 높은 장면이 없었다. 1달 동안 골을 넣지 못했고, 그의 자신감도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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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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