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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떨어져서 아픈 마음보다 나를 응원해주시고 매일 문자투표 하트 보내주신 팬분들의 마음이 아프실까봐 걱정이다.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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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유진입니다♥ '미스트롯2'를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또 경험하면서 굉장히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신 우리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당♥ 앞으로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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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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