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선배들 앞에 선 김동혁은 퀸의 프레디 머큐리로 깜짝 변신했다. 예상치 못했던 무대에 선배들은 박장대소했고 김동혁은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내는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유니폼 바지를 걷어올린 두 선수는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섹시한(?) 댄스를 선보이며 근엄했던 선배들의 표정을 녹게 만들었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