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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는 현지 매체 '베트페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알은 당장 에당 아자르 매각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자르는 첼시에서 352경기 110골 92도움의 엄청난 활약으로 주가를 높인 뒤, 2019년 여름 역대급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알로 적을 옮겼다. 하지만 레알 이적 후에는 계속해서 체중 관리에 실패하고, 부상만 당하는 등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알 이적 후 35경기 4골 7도움에 그치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그의 모습에 스페인 현지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업체가 조롱을 하는 홍보성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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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는 현재 또 다른 근육 부상으로 인해 4~6주를 쉬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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