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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전반 24분 조르지뉴에게 페널티로 골을 허용하며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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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론지 '가디언'에 따르면 다이어는 '상습적'으로 페널티를 내주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축구가 재개된 지난해 6월 이후 토트넘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4차례 페널티 파울을 범했다. 6월 맨유전, 9월 뉴캐슬전, 10월 벨기에전에서 각각 페널티킥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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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이와 관련 "페널티가 경기를 좌우했다. 첼시는 페널티감이 아닌 페널티로 득점했다. 일대일 경합과 같은 위험한 상황은 아니었다. 이런 페널티는 받아들이기 힘들다. 나는 마리너 심판과 사이가 괜찮지만, 오늘 그의 활약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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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