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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연복은 장윤정에게 "도경완이 (집안일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다. 내가 도경완과 같이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장윤정은 "억울하다"며 강하게 부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홍현희도 "도 살림꾼이 하는 거 아니었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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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윤정은 "어느 날 밖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도경완) 변기 뚜껑을 들고 청소하는 모습을 찍어 보냈더라"면서 "귀엽지 않느냐"며 도경완의 애교를 떠올리며 환하게 웃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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