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이 홍석천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석천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외촬영을 하는데 너무 열심히 했나보다. 소리 지르고 뛰고 찬바람을 너무 많이 맞았다.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 방송하는 사람이 참 낭패다"라며 현재 몸 상태를 알렸다.
홍석천은 "병원에 갔더니 성대 주위 근육이 부었단다"면서 "무조건 쉬고 잘 먹어야 된대서 어젯밤은 그리했다. 빨리 나아야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이는 먹었는데 내가 그걸 못느끼고 젊었을 때처럼 굴리고 있다. 무리다. 관리 잘해야지. 운동도 시작하고 금연도 하고..이제 몸과 건강이다"고 다짐했다.
이와함께 홍석천은 마스크를 쓰고 침대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홍석천은 성대 주위 근육이 부은 만큼 목에 수건을 감싸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수미네 반찬', '미래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다음은 홍석천 글 전문]
야외촬영을 하는데 너무 열심히 했나보다. 소리 지르고 뛰고 찬바람을 너무 많이 맞았다.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 방송하는 사람이 참 낭패다
병원에 갔더니 성대 주위 근육이 부었단다. 조건 쉬고 잘 먹어야 된대서 어젯밤은 그리했다. 빨리 나아야겠다.
나이는 먹었는데 내가 그걸 못느끼고 젊었을 때처럼 굴리고 있다. 무리다. 관리 잘해야지. 운동도 시작하고 금연도 하고..이제 몸과 건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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