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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병원에 갔더니 성대 주위 근육이 부었단다"면서 "무조건 쉬고 잘 먹어야 된대서 어젯밤은 그리했다. 빨리 나아야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이는 먹었는데 내가 그걸 못느끼고 젊었을 때처럼 굴리고 있다. 무리다. 관리 잘해야지. 운동도 시작하고 금연도 하고..이제 몸과 건강이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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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석천은 '수미네 반찬', '미래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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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촬영을 하는데 너무 열심히 했나보다. 소리 지르고 뛰고 찬바람을 너무 많이 맞았다.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 방송하는 사람이 참 낭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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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먹었는데 내가 그걸 못느끼고 젊었을 때처럼 굴리고 있다. 무리다. 관리 잘해야지. 운동도 시작하고 금연도 하고..이제 몸과 건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