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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tvN '루카 : 더 비기닝'이 지난 2월 1일 첫 방송하며 포문을 열었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보이스1', '손 the guest' 등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펼쳐온 김홍선 감독과 '추노', '해적'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천성일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인간의 진화라는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명품 액션 열연, 그리고 몰입도를 높이는 제작진의 연출이 본격 베일을 벗은 지난 2회 방송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8% 최고 8.2%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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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능에서는 가장 먼저 tvN '경이로운 귀환'이 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한다. '경이로운 귀환'은 시청률 10%를 돌파한 OCN '경이로운 소문'의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의기투합한 1회 형태의 스페셜 예능이다. 극 중 주연을 맡은 유준상, 염혜란, 조병규, 김세정은 물론이거니와 씬스틸러로 활약한 안석환, 최광일, 옥자연, 이홍내, 정원창이 출연을 앞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들의 실제 케미부터 '경이로운 소문'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진솔한 이야기들이 애청자들의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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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하는 tvN '어쩌다 사장' 역시 따뜻한 웃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어쩌다 사장'은 다 되는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 남자 차태현과 조인성의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따뜻한 힐링 예능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서울촌놈'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새 프로젝트이자 조인성의 데뷔 후 첫 예능 고정출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도시에서만 생활해 본 도시 남자인 차태현, 조인성은 시골 마을에서 실제 슈퍼를 운영하며 시골에서의 삶을 본격적으로 경험하고 느껴본다. 시골이 지닌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이용하는 손님에 따라 가게에서 철물점까지 되는 슈퍼 운영기와 이를 방문하는 마을 사람들과의 케미스트리가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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