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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SNS에 "꾸러기들 안녕! 너희들이 원해서 곡도 받고 (박)진영 형이랑 무대도 해보고. '나로 바꾸자' 만들어 덕분에 1등도 해보고 너무 고마워. 1위 기념 #시즌비시즌 100만 돌파 기념으로 또 여자 댄스 가수와 작업해서 컬래버 무대 해달라고 요청이 자꾸 오는데 해드릴게. 누구랑 했으면 좋겠는지 추천해줘! 단 댄스가수여야 해. 한번 더 칼춤 춰드릴게! 추천만 해주면 무조건 만들어볼게"라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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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솔로 데뷔 이후 '롤러코스터' '스와핑'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솔로퀸'으로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매혹적인 음색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 실력까지 겸비, 매 컴백 때마다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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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재색을 겸비한 청하야말로 비의 컬래버레이션 상대로 손색이 없다는 의견이 줄으 ㄹ이었고, 마침내 팬들의 꿈이 성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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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