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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단 한 대뿐인 차를 소유했던 '소간지' 소지섭부터 총 네 대의 차량을 섭렵한 김동완까지 공개되며 자동차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번 주에는 과연 어떤 스타의 차량이 공개될 지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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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바로 배우 연정훈이었다. 연예게 대표 자동차 마니아이기도 한 연정훈은 수준급 운전 실력으로 2010년 카레이서에 도전해 수차례 경기에 출전한 '스피드 레이서'였다. 연정훈은 "기계를 좋아한다. 운전 면허도 빨리 땄다"며 스포츠차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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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안정환. 2002년 월드컵 신화의 주역 안정환은 "소문에 안정환 선수를 히딩크 감독이 안좋아했다했다"라는 말애 "외적인 것 때문이었다.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제가 하는 행동, 좋은 차를 타는 것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차도 좋은 걸 타지 않으면서 겸손함을 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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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바로 손흥민 선수였다. 월드 클래스 손흥민 선수는 축구장 출퇴근용 차가 1억 9천만 원. 또한 3억, 2억 등의 차를 보류해 11억 원 차를 가지고 있었다. 손흥민의 라이벌 구단의 상징색이 빨간색이 크리스마스에도 파란색 산타 모자를 쓸 정도로 빨간색을 자제한다고.
지난 생일에도 스포츠카를 구매하고 4억 9천 만원 가량의 스포츠카까지 이썽ㅆ다. 팝핀현준은 차를 총 40여대 정도 바꿨을 뿐만 아니라 제일 단기로 탄 차는 일주일 정도 됐다. 총 금액은 1억 3백만 원이라고.
7위는 방송인 전현무. 그는 오프로드도 척척 남다른 운전 실력을 방송에서 보인 바 있다. 넉넉한 7인승 SUV는 약 9천만 원에 2억 5천만 원의 차를 소유하고 있기도 했다. 연인 이혜성과 데이트를 위해 따로 차를 구입할 정도로 부를 자랑했다.
거기에 영국 B사의 쿠페, M사의 고급 세단은 2억 3천만 원.
전현무는 "차도 타봐야 궁합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전현무는 총 9억 4백만 원의 차량을 보유해 놀라움을 안겼다.
9위는 바로 진재영이었다. 1995년 데뷔한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 대의 CEO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드라마 예능로 사랑을 받은 진재영은 현재 제주도에서 럭셔리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카를 소유한 진재영의 드림카는 바로 8억 1천만 원에 달했다.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 10위는 바로 배우 배용준. 레전드 한류스타 '겨울연가'의 주인공 배용준은 실제로 세계 3대 명차 중 하나인 독일 M사의 럭셔리 세단이었다. 차 한 대 가격이 무려 7억 8천만 원이라고. 전체 공정 수작업으로 인해 하루 3대 밖에 제작되지 않는다. 박수진과 결혼식에 웨딩카로 사용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