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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서진은 저녁 시간 전 동백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는 손님들을 위해 커피와 차 등을 서비스 했다. 이어 손님들을 위해 온풍기, 전구 등을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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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조지 크루니 처럼"이라고 덧붙였고, 제작진은 이서진에게 '지니 크루니'라는 자막을 붙여 웃음을 ㅇ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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