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아들로부터 생일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김지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큰아들 선물. 둘째 선물. 큰 차이. 막내딸이 만든 케이크. 셋째는 아파서 잠. 넷째 딸도 잠. 조촐한 케이크 커팅식. 행복한 하루. 감사한 하루. 복이 따따블로 넘치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선의 큰아들은 엄마의 생일을 맞아 돈 봉투를 선물로 전하며 "생신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선은 "우리 아들 엄마에게 돈 봉투를 주는구나. 어머나~ 돈 냄새 분다. 돈바람 분다"고 노래까지 부르며 기뻐했다.
이어 "자, 그렇다면 우리 둘째 한 번 가볼까나"라며 둘째 아들을 바라봤다. 그러자 둘째 아들은 주머니에서 손가락 하트를 선물로 꺼냈고, 김지선은 아들의 귀여운 애교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 김현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