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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공을 받아본 김관응은 "(김광현이) 직구 70%, 변화구 30% 비율로 던졌다"며 "투심의 회전이나 무브먼트가 좋아진 듯 했는데, '공이 바뀐 탓이 크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타자 입장에서 공이 회전하는 모습만으로는 직구(포심 패스트볼)와 구별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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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10일까지 서귀포에서 훈련한 뒤 12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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