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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붙잡고 일어나기에 도전한 아들 서호는 팔다리에 힘을 주고 벌떡 일어나 양미라를 감격하게했다. "여기 한 번만 봐봐"라는 양미라에 서호는 엄마를 보며 활짝 미소 지어 귀여움을 안겼다. 스스로 일어난 서호의 모습에 양미라 뿐 아니라 팬들도 함께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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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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