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지동원(브라운슈바이크)이 2년만에 공식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지동원은 6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아인트라흐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2 20라운드 하노버와의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지동원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17분이었다. 파비오 카우프만의 패스를 받았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시즌 1호 골이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던 2019년 3월 도르트문트와의 분데스리가 경기 이후 1년 11개월만의 골이었다.
2019~2020시즌 마인츠로 이적한 지동원은 프리시즌에 무릎을 다쳐 장기 결장했다. 올 시즌 전반기에도 뛰지 못하자 브라운슈바이크로 임대 이적했다.
브라운슈바이크는 지동원이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2골을 내주며 1대2로 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