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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17분이었다. 파비오 카우프만의 패스를 받았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시즌 1호 골이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던 2019년 3월 도르트문트와의 분데스리가 경기 이후 1년 11개월만의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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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슈바이크는 지동원이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2골을 내주며 1대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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