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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는 은쿤쿠, 쇠를로스, 앙헬리뇨, 자비처, 캄플, 올모, 아담스, 오르반, 우파메카노, 무키엘레, 굴라시가 선발로 나섰다. 3-5-2 전형이었다. 샬케는 호페, 하릿, 우트 쇠프, 마스카렐, 스탐불리, 콜리시냑, 나스타시치, 무스타피, 윌리엄, 페어만이 나섰다. 4-2-3-1 전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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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라이프치히는 2골을 추가로 넣었다. 후반 28분 앙헬리뇨의 패스를 받은 자비처가 골을 집어넣었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38분 황희찬과 하이다라를 넣었다. 황희찬은 후반 41분 회심의 헤더를 시도했가. 골키퍼에게 막혔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42분 오르반이 쐐기골을 박았다. 3대0 완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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