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라이프치히)이 아쉽게 리그 데뷔골을 놓쳤다. 그래도 조금씩 라이프치히에 녹아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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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는 6일 독일 겔젠키르헨 벨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04와의 분데스리가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라이프치히는 은쿤쿠, 쇠를로스, 앙헬리뇨, 자비처, 캄플, 올모, 아담스, 오르반, 우파메카노, 무키엘레, 굴라시가 선발로 나섰다. 3-5-2 전형이었다. 샬케는 호페, 하릿, 우트 쇠프, 마스카렐, 스탐불리, 콜리시냑, 나스타시치, 무스타피, 윌리엄, 페어만이 나섰다. 4-2-3-1 전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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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는 전반 샬케를 몰아쳤다. 전반 14분 앙헬리뉴가 슈팅했다. 페너만이 막아내다. 29분에는 올모가 슈팅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종료직전 은쿤쿠의 크로스를 무키엘레가 마무리했다.
후반 라이프치히는 2골을 추가로 넣었다. 후반 28분 앙헬리뇨의 패스를 받은 자비처가 골을 집어넣었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38분 황희찬과 하이다라를 넣었다. 황희찬은 후반 41분 회심의 헤더를 시도했가. 골키퍼에게 막혔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42분 오르반이 쐐기골을 박았다. 3대0 완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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