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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중전 김소용의 회임 소식과 함께 요동치는 궁궐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용은 혼란스러웠지만, 철종의 노력으로 새로운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위기가 찾아왔다. 철종의 기세를 꺾으려는 대신들은 김소용에 대한 거짓 소문을 퍼뜨렸고, 철종은 중전을 지키기 위해 김병인(나인우)의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였다. 민란을 잠재우기 위해 궁궐을 나선 철종 앞에 병사들을 이끌고 나타난 김병인, 두 사람의 날 선 대치 엔딩은 또 다른 파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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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철종의 모습은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김소용에 대한 감정이 뒤얽혀 철종에게 강한 적대감을 드러냈던 김병인.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치열한 혈투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어 상처를 부여잡고 가쁜 숨을 내쉬는 철종의 모습도 포착됐다. 과연 그가 무사히 궁궐로 돌아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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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18회는 오늘(7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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