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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은 7일 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첫 대결 부산 KT와의 원정경기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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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SK 감독은 "김선형의 스피드 테스트를 해보니 85% 정도 회복됐다고 하더라. 통증도 없고, 출전이 가능하다는 선수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경기력 점검 삼아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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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시소게임 중 KT 최진광에게 회심의 3점슛을 허용해 6-7로 밀리자 문 감독은 분위기 전환 카드로 김선형을 선택했다.
부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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