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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케인을 복귀시켰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다쳤다. 이후 재활에 집중했다. 케인의 회복은 빨랐다. 무리뉴 감독은 케인을 불렀다. 선발로 투입했다. 케인 원톱인 가운데 손흥민, 라멜라, 루카스가 선을 받쳤다. 그 뒤에 호이비에르와 은돔벨레가 배치됐다. 데이비스, 알더베이럴트, 산체스, 오리에가 포백으로 나왔다.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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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초반 토트넘이 주도권을 잡았다. 그러나 찬스는 웨스트브로미치가 먼저 만들었다. 6분과 9분 측면을 흔들었다. 이후 문전 앞으로 향하는 크로스가 나왔다. 슈팅을 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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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오리에와 라멜라를 거쳐 케인이 볼을 잡았다. 케인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18분에는 은돔벨레가 패스를 찔렀다. 케인의 슈팅이 빗나갔다. 19분 다시 한 번 케인의 슈팅이 나왔다. 수비수 맞고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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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토트넘의 골이 폭발했다. 후반 9분 케인이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13분 손흥민이 폭발했다. 루카스의 패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리그 13호골이었다. 시즌 17호골이기도 했다. 지난달 6일 이후 한 달만의 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