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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아침부터 옷을 직접 리폼했다. 핑크색 맨투맨을 과감하게 자른 윤은혜는 옷 사이에 스카프를 껴 포인트를 더했다. 리폼을 마친 후 윤은혜는 아침을 먹기 위해 재료들을 잔뜩 꺼냈다. 윤은혜는 3분 만에 '돈마호크' 스테이크와 농어 파피요트를 순식간에 만들어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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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연예계 대표 금손 아니냐. 취미가 너무 많은데 한시도 쉬지 못한다. 쉬어야 할 땐 쉬어야 되는데 잘 못하더라"라고 제대로 쉬지 못하는 윤은혜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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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남자한테 줄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윤은혜는 "왜 안 되냐"고 반문했다. 윤은혜는 "감사한 사람이 있다. 나를 설레게 했던 사람이 있다. 나 메이크업도 할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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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리폼한 옷을 입고 윤은혜가 향한 곳은 안무 연습실. 라이브 방송 중 커버 댄스를 요청한 팬들을 위해서였다. 윤은혜가 도전할 곡은 블랙핑크의 곡 'Lovesick Girls'. 윤은혜는 전직 아이돌 답게 바로 안무를 흡수해 놀라움을 안겼다.
윤은혜는 모두가 궁금해했던 곶감잼을 스튜디오로 가져왔다. 송은이는 "잼도 많이 먹으면 질리는데 이건 퍼먹고 싶다"고 감탄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