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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7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시물을 올렸다. 팬들은 무리뉴 감독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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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썩 좋지 않다. 토트넘은 리버풀(1대3)-브라이턴(0대1)-첼시(0대1)에 연달아 패하며 3연패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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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지난 세 경기는 준비가 안 됐었군요.', '공격 전술은 준비 됐나요', '이번에도 패하면 떠날겁니다', '버스 주차(수비 위주)하지 마세요', '우리는 인내심을 잃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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