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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머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영국 출신의 배우 줄리 앤드루스(86)와 함께 주연으로 열연해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1965년 개봉한 '사운드 오브 뮤직'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를 피해 조국 오스트리아를 떠나야 했던 폰 트랩 가족합창단의 실화를 담은 영화다. 영화에서 플러머는 아내를 잃고 일곱 아이를 키우는 트랩 대령을 연기했으며, 영화에서 매력적인 음색으로 '에델바이스'를 불러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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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작품은 2019년에 개봉한 '나이브스 아웃'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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