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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강황 삼부자'와 따뜻한 점심을 함께 먹은 최유라는 임지호 셰프를 향해 "꼭 만나 뵙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저랑 라디오 한번 하시죠'라고 제안해 보고 싶어서다"라며 러브콜을 보낸다. 이에 강호동은 "어떻게 라디오 진행을 하시다가 홈쇼핑까지 진출하시게 된 거냐?"라고 묻고, 최유라는 "매체의 변화가 한창 있을 때, 주위서 '넌 살림을 잘하니까 특성을 한번 살려 봐라'고 하셔서 누가 제안하자마자 덥석 물었다"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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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유라는 워킹맘으로서의 남모를 고충도 털어놓는다. 40대 초반,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너무 힘들어서, 밤 9시가 되면 변기에 앉아서 혼자 울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 것. 자타공인 성공한 워킹맘이지만 "남편도 이건 모른다"며 털어놓는 최유라의 속마음과, 최유라의 절친 '아저씨' 전유성까지 출동하는 MBN '더 먹고 가' 14회는 7일(오늘) 밤 9시 2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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