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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빈번하게 건강 이상 증세를 느껴왔던 류승수. 과거에도 공황장애, 신장결석 등 여러 질환을 앓아 왔던 그는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 대구에 있던 아내까지 불러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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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남편을 혼자 둘 수 없다고 생각한 윤혜원은 류승수에게 "이제 주말부부 생활을 청산하고 함께 살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류승수는 이리저리 대답을 피하더니, 아내의 합가 제안에 계속 아리송한 반응을 보여 윤혜원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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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류승수는 누구에게도 이야기할 수 없었던 마음속 고민을 고백했다. 류승수는 심지어 "배우를 그만둬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면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펑펑 울기도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 많다"라며 격하게 공감해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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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